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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들의 문화와 예술, ‘文, 藝, 書, 畵, 刻’의 정신과 자세가 담겨 있다.”
- 인사동은 조상의 얼이 깃든 곳으로 격조있는 작품을 제작하였다.
- 그 중 전통 적인 소품 중에서 역동적이고 품격 있는 지필묵(紙筆墨)을 선택하여, 주변의 기운을 한 곳으로 모으고 있는 듯한 전통 붓의 형상은 현대 문명 속에서도 힘차게 살아 숨쉬고 있는 전통문화의 모습을 상징한다.
- 명실 공히 서울의 중심으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의 거리로 활력 있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인사동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형상화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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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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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붓형상 l 청동, 스테인레스 스틸, 특수조명, 타이머, 색유리, 실험용 유리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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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x 765cm(지름X높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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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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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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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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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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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획一劃을 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