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갤러리 작품작품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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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소 작가의 북두팔성에 대한 오마주 작품으로 근대라는 세월을 관통하고 살아온 석벽은 어쩌면 우리의 미래에 여덟 번째 빛. 살아온 삶에 대한 보너스를 만들어주는 개인의 가치 희생 보람에 대한 바램이 아닐까? 작업 북두팔성은 삼청동 길을 걸으며 박이소 식의 헛헛한 미소를 기대한다.
기획 : 디자인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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